제로 트러스트 가드레일 : 이번 달에 “선 긋기”부터
“왜 지금 제로 트러스트부터일까요?” 사고는 계속되고, 예산은 한정돼 있습니다. 그래서 모든 통제를 다 펼치기보다 가드레일(필수 안전선)부터 세워야 합니다. 본 글은 아이덴티티 중심으로 가드레일 4종(MFA/FIDO, ZTNA 파일럿, 90일 로그, 월 1회 복구 리허설)을 정책·아키텍처·운영 룰로 구체화합니다. 근거는 NIST CSF 2.0, NIS2, EU AI Act와 최신 ENISA 위협지형입니다. – H2. 가드레일 4종 — 정책·아키텍처·운영 1. MFA/FIDO : … Read more